메모장



꽃잔디를 보면서 Poto)_ 눈으로 본세상

팀원의 결혼 휴가로 인해 기존의 내 업무에 팀원의 업무가 늘어났다.
바로, 내가 우체국에 처음 입사했을때 다녔던 석림동 벌말지역! 그 곳을 배달하면서 힘든 하루에 찌든 내 속마음을 잊게 만들어준 꽃잔디를 보면서 잠깐, 시간에 억매이던 내 그림자를 뒤로한채 사진한장과 감상에 젖어본다.


넓은 마당의 테두리로 피어난 꽃잔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