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시골집품으로 한걸음 Poto)_ 눈으로 본세상

중턱에 올라 와이드로 찍어본 사진

에초기 작업할때가 되었나보다

조금있으면 밤꽃이 피고 어느덧 시간이 조금 흐르면 밤이 열리겠지!

주말을 이용해서 시골집을 찾았다.
아침일찍 아침밥을 먹고 뒤산으로 이어진 밤나무 길을 걷고 걸어본다.
시골집품으로 걷는 이발검음
아직 부모님께 내색은 못했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 올까!
이 밤나무와 함께!

나도 시간이 흐르면 다시 웃고 다시 보람을 느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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